정치
보수 성향
‘KBO 최초 1800타점’ 43세 베테랑 감격 “말이 안 되죠. 26세 시작했는데…꿈조차 못 꿨다”
조선일보

[OSEN=대구,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KBO 최초 1800타점 대기록과 함께 팀을 1위로 이끌었다.
삼성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9-2 역전승을 거뒀다.
5연승을 달린 삼성은 50승 2무 31패(.617)를 기록, LG는 51승 32패(승률 .614)가 되면서 승률에서 앞선 1위가 됐다.4번 지명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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