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공복혈당 22% 낮춘 국산 잡곡…기능성 식품으로 키운다
머니투데이
오곡밥과 팥죽에 사용되던 국산 잡곡이 당뇨와 고혈압 관리를 위한 기능성 식품으로 활용 범위를 넓힌다.
농촌진흥청은 항당뇨·항고혈압 효과를 극대화하는 국산 잡곡의 최적 혼합비율을 개발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2019년부터 공동연구를 통해 항당뇨·항고혈압 활성이 우수한 국산 잡곡을 선발하고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 혼합비율을 개발했다.
항당뇨용 혼합비율은 귀리와 수수, 손가락조, 팥, 기장을 각각 30대 30대 15대 15대 10으로 배합했다.
항고혈압용은 손가락조와 수수, 팥을 30대 35대 35 비율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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