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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신건강 바우처’ 상담사 정보 불분명…‘누구에게 상담 받나’ 알기 힘든 이용자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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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로고.
이창준 기자정부가 시행 중인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 홈페이지에서 상담사들의 자격증 정보나 실무 경력 등의 정보가 불분명하게 제공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용자들이 본인의 상황에 적합한 상담을 받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됐다.5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 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이들에게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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