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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품으로 돌아온 춤…무용가 황윤지, 대구서 3년 만의 무대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대구 출신 무용가 황윤지가 3년 만에 고향 무대에 올라 우리 춤의 아름다움과 전통예술의 가치를 시민들과 나눈다.
황윤지는 오는 8월 11일 오후 7시 30분 봉산문화회관 가온홀에서 개인 무용발표회 '세류지맥(世流之脈)–춤, 그 영원한 이야기'를 개최한다. 2023년 '무의환향(舞衣還鄕)-무용옷을 입고 고향으로 돌아오다' 이후 대구에서 여는 개인 발표회다.
이번 공연은 전통춤의 미학을 선보이는 무대를 넘어 지역 전통문화의 가치와 국악의 아름다움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오는 9월 열리는 제11회 대구아리랑 한마당의 의미를 확산하기 위한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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