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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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숭아축제서 여성농업인 건강도 챙긴다
대전일보
세종시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조치원복숭아축제에서 여성농업인의 건강증진과 직업성 질환 예방을 위한 특수건강검진사업 홍보에 나선다.시는 축제 기간 행사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해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지원 내용을 알리고 검진 참여 독려 및 현장 신청·접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은 근골격계 질환을 비롯해 심혈관계질환·골절 위험도, 폐활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사해 직업성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한 국가 지원사업이다.
검진 후에는 건강상담과 예방교육 등 사후관리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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