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뉴시스 속보
경제
중도 성향

필리핀 노동자 집게차 끼임 사망…폐지업체 대표, 중대재해법 집행유예

머니투데이
필리핀 노동자 집게차 끼임 사망…폐지업체 대표, 중대재해법 집행유예

필리핀 국적 노동자가 폐지 분류 작업 중 집게차에 끼여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안전조치 의무를 다하지 않은 폐기물 재활용업체 대표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2단독(부장판사 지창구)은 중대재해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산업재해치사)·산업안전보건법위반·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폐지처리 업체 대표 50대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같은 업체 근로자인 30대 B씨는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A씨의 폐지처리 업체에는 벌금 500만원이 내려졌다.

A씨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서 폐지·고철 등을 처리하는 업체를 운영해 왔다.

필리핀 국적인 50대 C씨는 2023년 11월부터 해당 업체에서 폐지만 수거될 수 있도록 비닐과 플라스틱 등을 골라내는 업무를 했다.

2023년 11월13일 오전 11시30분경 C씨는 야적장에서 작업하던 중 B씨가 조종하는 집게차에 머리가 끼여 숨졌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외국인 근로자 사망…'안전 소홀' 대표, 중처법 위반 집유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Fewer Asian companies list in US, but IPO proceeds outpace last year

Nikkei Asia

Air quality alerts issued across the US due to hazardous pollution from Canadian wildfire smoke

Mint (India)

End of an era for this long-term bond bull as inflation takes hold and yields trend higher

MarketWatch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한번에쓱]2사 만루에서 삼진으로 승리지켜내며 '터프한 9회말이야' 조상우

머니투데이

'무려' 1억 넘었다, '역대 최고액' 월드컵 결승전 티켓가 폭등 "절대 떨어지진 않을 것"

머니투데이

파벌 진흙탕 비껴간 '온건파'…변방의 버넘, 英 총리 초고속 입성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