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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물류센터 알바하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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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주환(44)이 근황을 알렸다.
29일 임주환은 소셜미디어에 링거를 맞는 영상을 올렸다.
임주환은 영상과 함께 "간, 폐, 심장, 신장 All good(모두 괜찮다)"이라며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이 낮다.
걱정 마.
나 괜찮을 거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임주환은 올해 초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으로 화제가 됐던 바 있다.
당시 한 네티즌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물류센터에서 임주환을 마주쳤다"며 "어떤 사람은 직접 사인도 받았다.
다른 물류센터에서도 근무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온라인에서는 그를 향해 "공백기에도 성실하게 생활하는 모습이 대단하다"는 응원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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