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조경태 “장동혁부터 징계하라…부정선거 운운 국가 어지럽혀”
동아일보

국민의힘 최다선(6선) 조경태 의원이 같은 당 박덕흠 의원을 “내란 수괴의 탄핵을 반대한 자”라고 일갈하며 자신에 대한 징계 절차에 반발했다.
조 의원은 최근 국회부의장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에서 박 의원이 선출되자 낙선 운동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조 의원은 이날 오후 징계 관련 기자회견에서 “이것이 과연 정당한 징계인가, 아니면 당권을 지키기 위한 면피용 정치 보복인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 당 의원총회에서 박 부의장 후보를 선출한 이후 5·18 관련 4개 단체 등이 잇따라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며 “부·마민주항쟁 단체들 역시 내란 동조자가 헌정기관의 상징적 자리에 앉는 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모독이라며 반대표를 촉구했다”고 했다.
조 의원은 “이것이 징계받을 일인가”라며 “소신에 따라 헌정 질서를 지키자고 호소한 것이, 내란에 대한 침묵을 거부한 것이 죄가 되는가”라고 따져 물었다.
조 의원은 이에 장동혁 대표를 ‘맞제소’ 한 상태다.
그는 “정통보수 제1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2건2건2건
진보 성향2
중도 성향2
보수 성향2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