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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도 기분 좋고! 져도 기분 좋다!···형제가 월드컵서 맞붙을 때 대처하는 어머니의 자세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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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코트디부아르 대표 겔라 두에.
AP연합뉴스피를 나눈 사이지만 입은 유니폼은 서로 다르다.
세계 축구 최고 무대인 월드컵에서 형제들의 대결이 벌어진다면 과연 그들의 부모는 누구를 응원해야 할까.프랑스 축구리그 스트라스부르 풀백 겔라 두에(23)와 파리생제르맹 윙어 데지레 두에(21)는 코트디부아르인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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