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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만명 가입’ 양산사랑카드, 지역경제 플랫폼으로 도약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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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사랑카드.
양산시 제공경남 양산시는 2019년 2월 출시한 양산사랑카드가 가입자가 26만명을 돌파하며 지역경제 플랫폼으로 도약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발행 7년 만에 지역 경제를 선도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결과다.양산사랑카드는 전체 인구 36만1433명(5월말 기준)의 73%인 26만3095명의 회원을 확보했다.
지난해 6월(14만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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