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사건· 사건 전체46건15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주일 중국대사관 흉기 난입 자위대 장교 기소에…中, 진상규명 촉구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일본 검찰이 지난 3월 주일 중국대사관에 흉기를 들고 침입한 일본 육상자위대 현역 장교를 기소한 가운데 중국이 일본 정부에 철저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7일 주일 중국대사관은 성명을 통해 "지난 3월 24일 일본 자위대 현역 장교가 흉기를 소지한 채 중국대사관에 무단 침입해 중국 측을 폭력적으로 위협했다"면서 "이는 '외교관계에 관한 빈 협약'을 심각하게 위반한 것으로, 중국의 주권과 존엄을 훼손하고 외교관과 외교시설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한 매우 중대한 사건"이라고 밝혔다.

대사관은 "사건의 사실관계는 명확하고 증거도 충분하다"면서 "이번 사건은 일본 내 극우 사상과 세력이 크게 확산돼 있고 자위대에 대한 관리와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이어 "일본 정부의 역사 문제와 대만 문제 등 중일 관계의 핵심 사안에 대한 잘못된 정책이 악영향을 미쳤으며, 이른바 '신군국주의'가 세력을 키울 수 있는 사회적 토양이 되고 있음을 드러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일본 정부는 책임을 다해 사건의 진상을 조속히 규명하고 근본 원인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면서 "관련자를 엄중 처벌하고 유사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 중국과 국제사회에 책임 있는 설명을 내놓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앞서 이날 도쿄지방검찰청은 지난 3월 24일 도쿄도 소재 주일 중국대사관 부지에 침입한 혐의로 체포된 무라타 고다이(24) 3등 육위(3위)를 건조물침입, 총도검류소지등단속법 위반, 협박 혐의로 기소했다.

3등 육위는 육상자위대의 하급 장교 계급으로 한국군의 소위에 해당한다.

미야자키현 육상자위대 에비노 주둔지 소속인 무라타는 길이 약 18㎝의 흉기를 소지한 채 대사관 외벽을 넘어 부지 안으로 침입했다. 이후 대사관 직원들에게 제압돼 경시청에 인계됐으며, 일본 경찰은 정신 감정을 위해 약 3개월간 감정 유치를 진행했다.

무라타는 경찰 조사에서 "꿈에서 중국의 강경 발언을 저지하라는 신의 계시를 들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대미투자 1호에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유력

노컷뉴스

평택 K-55 미군기지서 백린 누출…당국 수습 중

노컷뉴스

'권영진 징계' 놓고 공개 충돌…"기회 줘야"vs"엄격히 책임"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2년만의 첫 동태평양 발생 '최강' 허리케인, 초속 60m로 떨어져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 첫 고수온 피해, 완도서 광어 7만5000마리 폐사

뉴시스 속보

500년 전 손님상은 어땠을까…안동서 '수운잡방' 특별전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강북구 오피스텔서 여성 흉기로 살해한 50대 남성 긴급체포

46건 · 15개 미디어

관련 개체

ChinaVietnamJapanPeople Power PartyTaiwan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