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폐국 앞둔 ‘정읍옹동우체국’, 출장소로 부활
경향신문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주민들 “큰 불편” 폐국 반대 탄원권익위 중재로 내달 출장소 신설전북 정읍시 옹동면 주민들의 우편·금융서비스 단절 우려(경향신문 3월31일자 12면 보도)가 4개월 만에 해소됐다.
이달 말 폐국을 앞둔 정읍옹동우체국을 대신해 옹동면사무소 부지에 금융 업무가 가능한 우체국 출장소가 들어선다.24일 정읍시와 국민권익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옹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