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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 여성’이 7년 뒤 돌아오면…임금 20% 줄고, 시간제 4배 늘었다 [플랫]
경향신문
결혼과 출산으로 직장을 떠난 여성들은 평균 7년 반 만에 노동시장으로 돌아왔지만 이전과 같은 일자리로 복귀하지는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취업 후 첫 일자리의 임금은 경력단절 이전보다 20% 낮아졌고, 시간제 일자리 비중은 4배 가까이 늘었다.성평등가족부는 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여성의 경제활동 및 경력단절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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