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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호크니 장례…단 2명만 참석한 채 비공개로 치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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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호크니 장례…단 2명만 참석한 채 비공개로 치러져

AI Summary

Contemporary artist David Hockney passed away at age 88 on June 11. His funeral was held as a private ceremony attended by only two people, reflecting his known preference for a quiet and understated manner throughout hi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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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현지시간) 8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영국의 현대미술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의 장례식이 단 두 명만 참석한 채 비공개로 치러졌다.

영국 BBC 방송과 일간 가디언은 21일 호크니의 홍보 담당자 에리카 볼턴을 인용해 호크니의 장례식이 이미 비공개로 열렸다고 보도했다.
장례식에는 호크니의 생전 뜻에 따라 그의 오랜 파트너인 장피에르 곤살베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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