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포천시, 정원도시·AI 방산·광역교통으로 '더 큰 포천' 시동
머니투데이
생활밀착형 정원도시·K AI 방산클러스터·평화경제특구 등 5대 핵심 과제 추진 경기 포천시가 생활밀착형 정원도시 조성과 K AI 첨단 방위산업 육성, 교육발전특구 고도화, 평화경제특구 추진, 광역교통망 확충 등을 핵심 축으로 '더 큰 포천' 만들기에 본격 착수했다.
백영현 시장은 "지난 4년이 포천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한 시간이었다면, 민선 9기는 그 성과를 완성해 시민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과 약속한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경쟁력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8일 밝혔다. ◇생활밀착형 정원도시 조성=원도심 빈집과 자투리 공간, 유휴부지 등을 활용해 도보 5분 생활권 안에서 누구나 정원을 만날 수 있는 녹색 인프라를 구축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