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청정에너지 고속도 ‘유휴지 활용·후보지 발굴’ 투트랙
강원도민일보
강원도가 우상호 지사의 대표 공약인 ‘청정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을 위해 민간인통제선(민통선) 북상에 따른 유휴부지 활용과 접경지역 내 대규모 재생에너지 후보지 발굴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민통선 북상 일정이 유동적인 상황에서 사업성을 높일 수 있는 별도 후보지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29일 강원도에 따르면 도는 오는 31일까지 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 등 접경지역 5개 군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후보지 1차 수요조사를 진행한다.
조사 대상은 군 유휴부지와 국·공유지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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