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직설]손가락 조금 잘려봤자
경향신문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손가락 끝이 잘렸다.
왼손 셋째, 넷째 손가락이었다.
푸드 프로세서에 무심코 손을 댔다가 그렇게 되었다.
살점이 사라진 손가락에서 피가 쉴 새 없이 흘렀다.
작게 푸슛푸슛 피가 뿜어지기도 했다.
나중에 알았지만 옷과 얼굴, 바닥과 선반까지 피가 튀었다.
이마에 점점이 흩뿌려진 핏자국을 씻을 틈이 난 때는 응급처치가 끝난 다음이었다.불행히도 늦은 저녁이었던지···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