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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와의 균열설 나오자… 주유엔 이스라엘 대사 “트럼프 신뢰”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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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에비앙의 G7 정상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 북한과의 평화로운 관계 구축을 위해 미국의 외교적 노력을 요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제안에 적극적으로 응했으며, 양측은 한미관계의 지속적 발전에 합의했다.
대니 다논 주유엔 이스라엘 대사는 미국과 이스라엘 간 불화설을 일축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다논 대사는 18일(현지 시각) 미국 CNN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 그리고 그의 행정부와 매우 강한 유대 관계를 맺고 있다”며 “우리는 함께 싸웠고, 이란과의 전쟁에서 함께 승리했다.
그의 리더십에 감사하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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