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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용기면·스낵·음료 등 43종 가격 평균 5.8% 인상… 봉지라면은 제외
조선일보

농심이 용기면과 스낵, 음료 등 43개 브랜드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5.8% 인상한다.
2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다음 달 1일부터 주요 용기면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6.0% 올린다.
스낵과 음료 제품 가격도 각각 평균 5.5%, 7.7% 인상한다.
가격 조정 대상은 육개장사발면과 신라면컵 등 용기면 18개 브랜드, 새우깡과 꿀꽈배기 등 스낵 23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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