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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국민의힘 보좌진 충돌 영상 확산… “팔목 비틀고 목덜미 잡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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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지난 12·3 비상계엄에 불법으로 참여한 경찰 고위 간부들에게 15일 징계가 의결되었다. 해임 2명, 강등 4명, 정직 10명, 감봉 6명 등 총 22명이 징계를 받으며, 특히 경찰 조직 내 서열 2위인 치안정감도 강등되는 등 최고위층에 대한 엄격한 조치가 단행되었다.
진보 성향: 비상계엄의 불법성을 명시적으로 강조하고, 경찰 서열 2위인 치안정감 강등 등 고위층에 대한 중징계가 단행된 점을 부각했다.
중도 성향: 비상계엄 관여에 따른 징계 현황을 해임·강등·정직·감봉 등 구체적 수치로 객관적으로 전달했다.
경찰과 국민의힘 측이 물리적으로 부딪치는 영상이 온라인에서 퍼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신동욱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6일 소셜미디어(SNS)에 “서울경찰청 고위 간부가 국회 대표단을 수행하던 보좌진의 촬영을 방해하기 위해 물리력을 행사하고 목을 조르려는 난동을 벌였다”며 해당 영상을 게시했다.
이 영상에는 경찰이 보좌진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뒷목을 잡으려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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