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동아일보
정치
중도 성향

김종국 "2세가 딸이었으면…아들이면 각오해야 할 것"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김종국이 2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별명부터 살벌했던 안양 김도끼 김종국. 교복 심부름시킨 이유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유재석은 "종국 씨가 결혼하고 나서 주변에 결혼을 적극적으로 많이 추천한다더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결혼은 너무 좋다. 풀지 못한 인생의 숙제를 딱 마침표를 찍어 준 느낌"이라고 답했다.

이어 "어딜 가든 늘 한 사람만 생각하면 되는 상황이 되는 게 굉장히 안정적인 것 같다. 아이가 나오면 육아나 현실적인 힘듦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재석이 "2세가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하더라"고 하자 김종국은 "(딸은) 키울 때 조심스러울 것 같고 아들이면 좀 더 낫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김종국 아들로 태어나는 게 쉽지 않을 것 같다"고 했고, 김종국은 "아이가 나오진 않았는데 벌써부터 좀 미안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이 "타이트하다. 아들일 될지 딸이 될지 모르겠지만 각오는 해야 한다"고 하자 김종국은 "가정교육이 되게 중요하다. 제 아들은 죽었다.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사과할게. 다 너 잘되라고 하는 거니까 원망하지 말아라"며 미래의 아들에게 영상 편지를 남겨 웃음을 더했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해 9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1건2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1
보수 성향2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학폭재판 노쇼 패소' 권경애…법원 화해권고 결정도 '불복'

노컷뉴스

'3G 연속골 폭발' 손흥민, 선제 결승골로 LA FC 4연승 견인

노컷뉴스

"직장인 43.8%가 자연재해에도 정시출근 요구받아"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여친 부모님 뵙고 나온 길에 산 복권…20억 잭팟 터졌다

뉴시스 속보

커지는 경찰 견제 요구…한 곳서 10년 이상 근무한 '향찰' 1.7만명(종합)

뉴시스 속보

"하루도 안 빼고 사이드카"…롤러코스터 증시에 일주일 내내 경보음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뉴시스 속보
보는 중

김종국 "2세가 딸이었으면…아들이면 각오해야 할 것"

🇰🇷세계일보

김종국 "2세가 딸이었으면…아들이면 각오해야 할 것"

🇰🇷동아일보

김종국 “2세가 딸이었으면…아들이면 각오해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