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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민·에너지 실패한 영국 총리 사임할 것”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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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민·에너지 실패한 영국 총리 사임할 것”

AI 통합 요약

미국과 이란이 최근 체결한 양해각서의 이행을 두고 스위스에서 후속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란 협상 대표단이 20일 스위스에 도착했으며 양국은 21일 실무급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협상 와중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위협하면서 카타르를 거쳐 60억달러 규모의 동결 자금 해제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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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키어 스타머가 영국 총리직에서 사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같이 전망한 뒤 "그는 이민과에너지라는 매우 중요한 2개의 주제에서 크게 실패했다. 북해 유전을 열어라"라고 했다.

이어 "그가 잘되기를 바란다"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스타머 총리의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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