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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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시매부' 천뚱, "짜장면 대신 닭가슴살" 입맛·외모 확 바뀐 까닭
머니투데이
방송인 홍현희의 시매부로 잘 알려진 천뚱(39·본명 임정수)이 투병 후 달라진 식습관을 전했다.
지난 20일 천뚱은 유튜브에 "입맛이 변했나 보다.
이제 닭가슴살이 더 맛있네.
오랜만에 장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장어를 먹는 천뚱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과거 짜장면, 삽겹살 등 고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던 것과 달리 단백한 장어구이에 상추와 깻잎, 양파 등을 곁들이며 건강을 고려한 식사를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천뚱은 과거 홍현희와 함께 유튜브 콘텐츠와 방송에 출연해 남다른 먹성과 압도적인 먹방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2023년 전정신경염 진단을 받고 투병했음을 밝혀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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