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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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웅 부안소방서장 특수가연물 취급 공장 현장 안전지도
전북도민일보
최길웅 부안소방서장은 지난 20일 여름철 기온 상승에 따른 화재 예방과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관내 특수가연물 저장·취급 제조업 공장을 찾아 소방서장 주관 현장 행정 지도를 실시했다.
현장 행정 지도는 부안군 행안면에 위치한 주식회사 미래케미칼은 폴리비닐클로라이드(PVC)등 합성수지류 특수가연물을 지정수량(3,000kg)의 33배에 달하는 100,000kg 취급하는 PVC 창호 생산 공장으로 화재 발생 시 급격한 연소 확대 위험이 있어 철저한 안전관리가 요구되는 사업체이다.
최길웅 부안소방서장은 예방안전팀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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