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정의현의 공유자산, 주민의 부(富) 로 흐르다
제주의소리
1500만이라는 화려한 관광객 숫자 뒤에 소외된 현장의 질문에 답하고자 합니다.
“우리 마을은 무얼 먹고 살아야 할까?”, “우리의 목소리는 왜 가닿지 않을까?” 외부 자본에 의존하는 성장을 넘어, 마을 스스로 일어서는 '내발적 발전' 방향을 탐색하고 도민 중심, 현장 중심의 소통방식을 모색합니다.
현장의 목소리에 국내외 혁신 사례를 더해, 자립하는 읍면 경제와 도민 주권의 비전을 그려냅니다. [편집자 글]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를 품은 제주의 동남쪽, 정의현(旌義縣) 권역은 매년 전 세계에서 찾아온 수백만 관광객의 감탄사로 가득 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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