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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도, 해리 케인도 아니다! 세대교체 본격화 북중미월드컵 선수랭킹. 1위는 PSG의 에이스, 2위는 스페인 신성이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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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킬리안 음바페도, 해리 케인도 아니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 최고의 선수는 PSG의 에이스 윙어 우스만 뎀벨레(프랑스)였다.
미국 ESPN은 9일(한국시각) 2026년 북중미월드컵 선수랭킹 톱 50을 발표했다.
기준점은 명확히 있었다.
이 매체는 '국제 축구는 클럽 수준과는 또 다른 카테고리의 경기다.
특정 선수가 자신의 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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