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heat alert· 사건 전체4건4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경향신문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매일경제
연합뉴스
경향신문
정치
중도 성향

서울 동남·동북·서남권 폭염경보로 격상… 서울시, 대응 강화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지난 23일부터 서울에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9일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동남권·동북권·서남권에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서울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것은 지난 11일 이후 18일 만으로 올여름 2번째다.

폭염경보가 발효된 지역은 동남권(강동구,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동북권(중랑구, 성동구, 광진구, 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성북구, 동대문구), 서남권(강서구, 양천구, 구로구,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금천구) 19개 자치구다.

폭염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5도를 넘는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서울시는 폭염이 장기화되고 온열질환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비상근무를 강화하고 취약계층 보호와 무더위쉼터 운영, 야외근로자 안전관리 등 분야별 폭염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폭염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서울시는 폭염 대응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1단계)에서 경계(2단계)로 격상하고 폭염 종합지원상황실을 기존 5개에서 8개로 확대 운영한다.

이에 따라 기존 상황총괄반, 생활지원반, 에너지복구반, 의료방역반, 구조구급반에 교통대책반, 시설복구반, 재난홍보반 등 3개반을 추가해 폭염 대응과 상황 관리를 강화한다.

이날 폭염경보 발효에 앞서 시는 지난 28일 재난안전실장 주재로 폭염 대응 유관 부서와 합동 점검회의를 열고 재난안전·복지·건강·노숙인·건설·교통·에너지 등 분야별 주요 대책 추진 상황을 종합 점검했다.

시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돌봄이 필요한 취약 어르신에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연락이 닿지 않을 경우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를 살피고 있다. 거리노숙인 밀집지역에 대한 관리 인력을 확대하고 거리노숙인 상담과 순찰 등도 강화 중이다.

냉방시설 이용이 어려운 시민이 안전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24개 자치구청사를 활용한 무더위 대피 공간을 폭염특보 기간동안 24시간 개방 운영하고 있다.

자치구청사 무더위 대피공간(응급대피소)은 시민들이 쉽게 알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청사를 활용해 폭염 시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다. 다만 신청사 건립으로 임시 청사를 사용하고 있는 강북구 청사는 임시청사가 협소한 관계로 응급대피소 운영에서 제외됐다.

서울시 발주 공사장에 대해서는 긴급 안전과 관련된 작업 등 불가피한 경우 외에는 오후 2~5시 사이 야외 작업 중단 원칙을 적용 중이다. 아울러 민간 건설현장에 대해서도 관련 보호대책이 시행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최진석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온열질환 등 시민 피해가 커질 우려가 높은 만큼,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폭염대책이 현장에서 빈틈없이 작동하도록 대응체계를 가동하겠다"면서 "시민 여러분께서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통해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1건2건1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2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보완수사 폐지' 토론회서 필버 전초전 나선 한동훈

노컷뉴스

불타 죽은 떠돌이 개 왕왕이…결국 전 세계가 나섰다

노컷뉴스

황정민 '사생활' 의혹…소속사 "스토킹 피의자 게시물"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방미심위, '2025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에 KBS '월드 1945' 등 선정

뉴시스 속보

종합특검, '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前 안보실 1차장 구속 기소

뉴시스 속보

물보라 일으키며 더위 날리는 제트스키 [오늘의 한 컷]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속보] 서울 동남·동북·서남권 폭염경보로 격상…서울시 “총력 대응”

4건 · 4개 미디어

관련 개체

Seoul City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경향신문

서울 19개 자치구 전역 폭염 경보 발효···“야외활동 자제”

🇰🇷뉴시스 속보
보는 중

서울 동남·동북·서남권 폭염경보로 격상… 서울시, 대응 강화

🇰🇷연합뉴스

서울 동남·동북·서남권 폭염경보로 격상…서울시 "총력 대응"

🇰🇷매일경제

[속보] 서울 동남·동북·서남권 폭염경보로 격상…서울시 “총력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