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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서수민, 소지섭 움직이고 시청자 사로잡은 강렬 존재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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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이 방송 첫 주 시청률 15%를 돌파하며 흥행 기세를 끌어올렸다.
이 가운데, 서수민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키맨'으로 등극했다.
서수민은 지난 26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 김민지 역으로 출연했다.
극 중 김민지는 김부장이 움직이는 이유이자, 그가 지키고 싶은 세계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존재다.
김민지는 26일 1회에 이어 27일 2회까지 사건과 감정의 중심에 서 극 초반부터 김부장과 부녀 서사를 본격화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1회, 2회 방송에서 김민지는 초반부 극 서사의 핵심 인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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