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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 7건, 성폭행 1건 혐의' 파티, 잉글랜드전 출전 임박했는데, 이번에는 악수 논란...FA는 '선수들 판단에 맡긴다' 방침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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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 7건, 성폭행 1건 혐의' 파티, 잉글랜드전 출전 임박했는데, 이번에는 악수 논란...FA는 '선수들 판단에 맡긴다' 방침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토마스 파티를 향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파티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불명예의 중심에 섰다.

그는 지난 2021~2022시즌 성범죄 관련 혐의로 기소됐다.

파티에 대한 혐의는 한 여성에 대한 강간 2건, 두 번째 여성에 대한 강간 3건, 세 번째 여성에 대한 성폭행 1건을 합쳐 총 6건의 범죄 혐의였다.

끝이 아니었다.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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