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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효창공원앞역 노후 빌라촌, 2400가구 대단지로 탈바꿈
조선일보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앞역 인근 노후 빌라촌이 2400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개발된다.
2022년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지 4년여 만에 본지구 지정 절차를 마쳤다.
용산역과 용산국제업무지구에 가까운 핵심 입지여서 대형 건설사들도 시공 참여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국토부는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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