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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도 사람이었다" 3분만에 찾아온 '역대 최다 17호골' 빅찬스→뼈아픈 PK 실축...전반15분 진행중[북중미월드컵]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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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도 사람이었다" 3분만에 찾아온 '역대 최다 17호골' 빅찬스→뼈아픈 PK 실축...전반15분 진행중[북중미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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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축신' 리오넬 메시가 전반 3분 만에 찾아온 월드컵 역대 최다골 단독선두 기록을 아깝게 놓쳤다.

아르헨티나는 23일 오전 2시(한국시각)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오스트리아와의 맞대결, 사실상의 조 1위 결정전에서 나섰다.

1차전에서 아르헨티나는 메시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알제리를 3대0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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