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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펄스장 절제술’ 국내 최초 1000례 돌파
경향신문
정보영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부정맥센터장(가운데)과 의료진이 펄스장 절제술을 시행하고 있다.
세브란스병원 제공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이 국내 의료기관 최초로 심방세동 치료를 위한 펄스장 절제술(PFA) 1000례를 달성했다.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은 2024년 12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펄스장 절제술을 시행한 이후 1년 7개월 만에 1000례 달성 기록을 세웠다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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