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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국정지지도 ‘데드크로스’ 첫 역전…“당청·당내 갈등에 민심 달랠 정책은 없다” 여당 목소리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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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측정에서 이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 평가(49.7%)가 긍정적 평가(46.7%)를 처음 넘어섰다. 5주 연속 하락세 속에서 나타난 이 현상의 배경으로는 지방선거 책임론과 여당 내부 갈등이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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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9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G7 참석·유럽 순방 결과 브리핑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22일 46.7%를 기록하면서 취임 후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서는 데드크로스가 나타났다.
여당에선 당·청 갈등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본격화한 당권 투쟁으로 민심이 멀어졌다는 평가가 나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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