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포스트 권성동’ 강릉 보선 후보군 10여명 수면위
강원도민일보
국민의힘 권성동 전 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내년 4월 7일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게 되면서 ‘포스트 권성동’을 둘러싼 차기 주자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내년 4·7 보선은 2028년 제23대 총선을 약 1년 앞두고 치러진다.
특히,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강릉은 31년 만에 첫 진보진영 시장을 배출했던터라 내년 4월 강릉 선거는 이미 전국적인 관심사로 부상했다.
5선 중진 권 전 의원의 의원직 상실에 따라 실시되는 선거인만큼 강릉 보선은 전국 정치 지형을 점칠 가늠좌로도 평가, 여야는 물론 무소속 잠재 후보군들의 행보가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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