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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질 뻔한 정읍 옹동우체국···출장소로 살아났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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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중재로 내달 6일 면사무소 내 출장소 신설 합의23일 전북 정읍 옹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집단고충민원 현장조정회의에서 주민들과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우체국 출장소 설치 합의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읍시 제공전북 정읍시 옹동면 주민들의 우편·금융서비스 단절 우려(경향신문 3월31일자 12면 보도)가 4개월 만에 해소됐다.
이달 말 폐국을 앞둔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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