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경상국립대 전기공학과 학생, 산자부장관 수상
경남도민일보
경상국립대 전기공학과 학생들이 공유 전동킥보드를 무선으로 충전하면서 충전지 노화 상태까지 진단하는 충전소를 개발해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았다.경상국립대 IT공과대학 전기공학과 ‘모노’ 팀은 지난 14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력전자학회 주최 2026년도 전력전자학술대회 경진대회 자유종목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모노’ 팀은 전기공학과 4학년 남정우·방호정·문성훈·노제민 학생으로 구성됐다.
이기영 교수가 지도를 맡았다.출품작은 ‘배터리 노화 측정 알고리즘이 적용된 무선 충전 킥보드 스테이션’으로, 작품의 창의성과 기술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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