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50억 몸값은 한참 못했지만.. 롯데 지금 노진혁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 → 중요할 때 해주면서 더그아웃 리더십까지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베테랑 내야수 노진혁(37)이 계약 마지막 시즌 비로소 빛을 발휘했다.
몸값 만큼 강렬한 밝기는 분명히 아니다.
하지만 그나마 노진혁 덕분에 롯데는 실낱 같은 희망이라도 비추는 중이다.
노진혁은 지난 19일 대구 삼성전 팀을 벼랑 끝에서 구했다.
7-8로 뒤진 9회초에 대타로 나와 동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롯데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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