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대통령도 고민한다는 초과세수 활용법…미래대응기금 추진하는 이유
머니투데이
조회 0
반도체 초과세수 '예산 주머니'로 미래대응기금 신설 추진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법을 공론화한 것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다.
김 실장은 지난달에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그 돈을 어떻게 쓸지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응당 고민해야 할 문제"라고 했다.
이후 초과세수의 구체적인 활용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건전재정과 적극재정의 해묵은 논쟁도 반복됐다.
그 와중에서도 공통적인 의견은 있었다.
과거처럼 초과세수를 휘발성으로 쓰지 말아야 한다는 점, 미래세대를 위해 활용해야 한다는 점 등이다.
그 고민의 결과물 중 하나가 미래대응기금이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