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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창업정책 있었나?"…국민 10명 중 8명 "잘 몰라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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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창업정책 있었나?"…국민 10명 중 8명 "잘 몰라요"

AI 통합 요약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국민 창업 활성화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에서 신청자 500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으며, 이는 프로젝트 지원 기관의 사이버 침해 사건으로 파악되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22일 책임 있는 부처 장관으로서 국민의 신뢰 보호에 실패한 점을 사과하고 책임을 인정했다.

진보 성향: 책임의 무거움과 신뢰 위반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정책 취지도 국민 개인정보 보호보다 우선할 수 없음을 강조

보수 성향: 외부 사이버 침해라는 구체적 원인을 명시하며, 정부 정책의 문제라기보다 보안 사건으로 프레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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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한민국 창업 인식 조사] 창업정책 핵심 타깃 20대 인지도 더 낮아 개별정책 인지율 1위는 '청년창업사관학교' '모두의 창업' 등 더 적극적인 홍보 필요 창업은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새로운 기업이 나타나야 일자리가 생기고, 혁신이 일어나고, 경제가 순환한다.

인터넷·스마트폰·전기차·AI 등 세상을 바꾼 이 모든 것들도 작은 스타트업에서 시작됐다.

그렇다면 2026년 대한민국에서 창업을 꿈꾸는 국민은 얼마나 될까.

창업생태계의 선순환이 시작되려면 무엇이 바뀌어야 할까.

머니투데이가 오프라인 창간 25주년을 맞아 국민들에게 창업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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