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6건9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1500원짜리 메로나 먹고 특수절도범 몰린 발달장애 2명

동아일보
1500원짜리 메로나 먹고 특수절도범 몰린 발달장애 2명

부산의 한 편의점에서 1500원짜리 메로나 아이스크림 1개를 계산하지 않고 나눠 먹은 30대 중증 발달장애인 2명에게 경찰이 특수절도 혐의를 적용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지난달 10일 부산 부산진구의 한 편의점 밖 냉동고에서 멜론 맛 막대 아이스크림 1개를 꺼내 계산하지 않고 나눠 먹은 혐의(특수절도)로 황모 씨(34)와 최모 씨(33)를 검찰에 송치했다.

둘은 일상 대화가 어렵고, 한 가지 질문에 오래 혼잣말하는 증상을 지닌 중증 발달장애인이라고 가족 측은 설명했다.

특수학교 동창생인 두 사람은 7세 때쯤부터 장애인 시설에서 함께 교육받은 친구 사이였다.

가족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달 10일 부산진구에 있는 황 씨의 매형 박모 씨(37)의 집에서 만났다.

이후 인근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내다 편의점 밖 냉동고에서 아이스크림 1개를 꺼내 한 입씩 나눠 먹은 뒤 계산하지 않고 자리를 떠났다.

편의점 측 신고를 받은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Drills to include telecom disruptions

Taipei Times

China intensifies activity around Taiwan: CGA

Taipei Times

Taiwan launches microinsurance for heat injuries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美중부사령부 “이란 봉쇄로 상선 7척 항로 변경…1척 무력화”

동아일보

“남편이 집 판 잔금으로 주식했다가 반토막”…아내는 ‘부글부글’

동아일보

“미군 피격·인명피해 제대로 공개 안돼”…피해 축소 의혹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