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진단·치료·제조까지···AI로 더 확장하는 헬스케어 스타트업
동아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글로벌 스타트업 박람회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이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540여 개 스타트업이 모여 다양한 기술을 선보였다.
이 중 헬스케어와 바이오를 다루는 스타트업만 40여 개가 자리했다.
대부분 헬스케어와 인공지능(AI)의 결합을 내세웠는데, 단순한 키워드가 아닌 구체적인 사업 모델로 눈길을 끌었다.전시장을 한바퀴 돌아보니 헬스케어 스타트업이 그리는 그림은 뚜렷했다.
치료는 알약에서 소프트웨어로, 진단은 병원에서 일상의 디바이스로, 제조는 표준화에서 개인 맞춤으로 옮겨가고 있는 추세가 두드러졌다.
무엇보다 AI를 앞세운 부스가 많았지만 식상하다는 반응은 찾기 어려웠다.
AI가 헬스케어의 수식어가 아니라 기본값이 된 현장이었다.문턱 낮추는 AI 진단·예측보행분석 의료기기 스타트업 에이트스튜디오가 소개한 ‘메디스텝(Medistep)’은 모바일 카메라 기반의 마커리스(Markerless) ...
관련 뉴스
27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