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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에 1-2 석패 뒤 부친상... 콩고 감 데사브르, 기자회견장에서 굳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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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에 1-2 석패 뒤 부친상... 콩고 감 데사브르, 기자회견장에서 굳었다

ONP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벨기에가 세네갈에 대역전승을 거뒀다. 벨기에는 전반 24분, 후반 6분에 0-2로 뒤졌으나, 후반 41분과 44분에 루카쿠와 틸레만스의 골로 2-2 동점을 만들고 연장 후반 추가시간 5분에 틸레만스의 페널티킥 골로 3-2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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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세바스티앙 데사브르 감독의 월드컵은 너무 아픈 방식으로 끝났다.DR콩고는 2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잉글랜드에 1-2로 졌다.

먼저 앞서갔다.

오래 버텼다.

하지만 해리 케인에게 두 골을 내주며 토너먼트 문 앞에서 무너졌다.경기 뒤 더 무거운 소식이 기자회견장에 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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