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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왕위 계승 논의’ 주도 아소에 ‘세도정치’ 비판···왕실 혼맥 이용 의도 논란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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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히토 일왕(왼쪽에서부터)과 마사코 황후, 그리고 외동딸인 아이코 공주.
EPA연합뉴스일본 양원(중의원·참의원)이 남성 중심의 왕위 계승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옛 왕족의 아들을 입양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관련 논의를 주도하는 아소 다로 자민당 부총재를 향해 세도정치라는 비판이 나왔다.
왕실과 혼맥 관계인 아소 부총재 가문이 입양을 통해 왕위 계승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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