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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검은 화요일 뒤 반등 온다면...증권가 "기존 주도주 다시 강세"

디지털투데이

ONP 요약

코스피는 27일 오전 10시 30분경 급락 후 오후에 6700선에서 마감, 최종 6755.75로 0.97% 상승했다. 코스닥은 40% 이상 하락해 748.22로 마감, 반도체 대형주와 레버리지 상품이 주된 원인이다.

진보 성향:반도체 불안 — 외국인 매도와 반도체 주식 급락이 시장 불안 초래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개장 초반 급락과 개인·기관 매수로 안정

보수 성향:기술주 성장 — 네이버 8% 급등과 반도체 기업 주가 상승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코스피가 하루 만에 10% 넘게 폭락한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낙폭 과대에 따른 단기 반등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외국인 수급과 환율, 기업 실적이 함께 개선되는지를 확인한 뒤 추세 전환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2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32.12포인트(10.84%) 내린 6023.63으로 마감했다.

코스닥도 59.00포인트(7.71%) 하락한 705.86을 기록했다.

양 시장에서는 매도 사이드카에 이어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번 급락 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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