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발언에 “이 정권 빨리 끝날 수도 있겠다 ”
ONP 요약
조정식 국회장은 2027년 선거가 없는 해를 개헌 적기로 보고, 대통령 연임을 국민의 선택 문제라고 주장했다. 이에 국민의힘은 정권 연장 시도로 비판하며 내란 가능성을 경고했다.
진보 성향:정권 연장 논란 — 조정식 발언이 현직 대통령 권력 장기화를 시사해 민주주의를 위협한다
중도 성향:국민 선택 — 개헌은 국민의 의사에 따라 결정되어야 한다는 입장
보수 성향:내란 경고 — 조정식 발언이 정권 연장 시도로 해석돼 국가 안보를 위협한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글로벌외교안보포럼 세미나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9일 조정식 국회의장이 전날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말한 것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독재명’이 되려 한다”고 말했다.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정무 특보 출신 ‘명픽’ 국회의장이 운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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