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멕시코전 패배' 이강인 깊은 한숨 "아쉬운 마음 너무 크다"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대한민국이 멕시코와 맞닥뜨린다.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은 한국은 이 경기에서 사실상 조 1위를 결정할 수 있다. 축구 레전드들은 멕시코의 홈 이점과 강한 전력을 인정하면서도 한국이 적극적인 공격 전술로 승리를 노려야 상위 진출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중도 성향: 멕시코의 홈 이점과 강력한 전력을 우선 인정하면서 한국의 현실적인 전술 활용과 승리 가능성을 균형있게 평가
보수 성향: 한국의 조 1위 진출과 32강 통과 가능성을 적극 강조하며 홍명보호 감독의 역전 전술 역량에 신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에이스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멕시코전 패배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강인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 멕시코전 0-1 패배 후 중계사 인터뷰에서 "승리하려고 준비했는데, 패배해서 아쉬운 마음이 너무 크다"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이날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은 개최국 멕시코와 대등하게 맞섰으나, 후반 5분 골키퍼 김승규(FC도쿄)와 수비수 이기혁(강원FC) 간 호흡이 맞지 않으면서 뼈아픈 실점을 허용했다.
후반 막판 조규성(미트윌란)의 높이를 활용해 반격에 나섰으나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혀 아쉬움을 삼켰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63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17%보수 성향 50%
2개 매체1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