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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출산율 반등의 이면, 또 다시 드러난 격차사회
경향신문
서울시내 한 산후조리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 등 관계자들이 신생아들을 돌보고 있다.
경향신문 자료사진한국의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가임기간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은 2023년 0.72명까지 추락했다가 2024년 0.75명으로 반등했다.
2025년에는 더 늘어 0.80명으로 집계됐다.
“인구학적 자살”(조엘 모키어 미국 노스웨스턴대 교수)이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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