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사표 낸 정성호에 "충정 이해하나 누가 검찰개혁 총대 메나"
ONP 요약
진보 성향 매체들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추진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입법 움직임을 주목하며, 특히 범죄 피해자 보호와 사회적 약자 지원 강화를 강조하고 있다. 반면 중도 성향 매체들은 폐지의 필요성과 함께 수사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으며, 보수 성향 매체들은 폐지가 수사 공백과 피해자 보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진보 성향:진보 매체들은 피해자 중심의 사회적 약자 보호 강화를 주장하며, 검찰의 수사력 약화를 우려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중도 성향:중도 매체들은 수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유지하면서도 폐지의 부작용에 대한 신중한 검토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보수 성향:보수 매체들은 보완수사권 폐지가 수사 효율성 저하와 피해자 보호에 대한 불확실성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the300] 이재명 대통령에 사의를 표명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향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충정은 이해하나 사표는 반려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25일 SNS(소셜미디어)에 "검찰조직의 수장으로서 안타까움도 있겠지만 시대정신과 국민적 요구는 검찰개혁이다.
중수청(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출범이 목전"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박 의원은 "보완수사권도 약자 보호차원에서 중수청에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하는 등 보완수사권을 법안에 담지 않았나"라며 "정 장관이 검찰개혁의 총대를 메지 않으면 그 누가 이 대통령을 지키고 성공시키겠나.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함께 매진하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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