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대상,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 6번째 지분투자… “지속가능 상생 이어갈 것”
동아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대상이 발달장애를 가진 예술가들의 자립 기반을 다지기 위해 문화예술 특화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올모에 여섯 번째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올모(OLMO)는 미술 분야에 소질이 있는 장애인 창작자를 고용해 교육과 작품 활동을 뒷받침하는 사회적 일터다.
여러 기업의 출자와 협업을 바탕으로 운영되며, 현재 전국 8개 거점에서 390여 명의 작가가 1700점에 달하는 작품을 창작해 냈다.
대상은 기존 부천, 하남, 용인, 인천, 남서울에 이어 이번 평택점까지 총 6개소에 자금을 보태며 장애인 일자리 확충과 사회적 책임 이행에 고삐를 죄고 있다.이번 투자를 통해 대상은 올해 6월 기준 정부가 지정한 장애인 의무고용 기준을 완전 충족하는 성과를 거뒀다.
기업 측은 내년부터 민간기업의 장애인 의무고용비율이 상시 근로자 대비 3.3%로 상향 조정되는 추세에 발맞춰, 향후 직접 채용이나 연계 고용 방식을 추가로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신규 개소한 올모 평택점은 약 363㎡(1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