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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근 기용’ 제동 걸린 트럼프… 국가정보국장에 뉴욕남부지검장 낙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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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정부의 인사 발령으로 불이익을 받은 검사장 정유미가 제기한 처분 취소 소송에서 서울행정법원이 원고 승소를 판결했다. 재판부는 정부가 자발적 사직을 유도한 것으로 판단하며 인사재량권을 남용했다고 지적했다.
진보 성향: 정유미 검사장이 검찰개혁과 대장동 항소 포기 등 현 정부의 주요 현안에 비판적 입장을 낸 점을 부각하여, 정부가 이에 대한 보복성 인사 조치를 단행했다는 의혹을 제기.
중도 성향: 법원의 판결 내용과 인사재량권 남용이라는 법적 판단을 중립적으로 보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이 클레이튼 뉴욕남부지검장을 신임 국가정보국(DNI) 국장으로 지명한다고 11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앞서 지난 2일 자신의 측근이자 대표적 충성파로 분류되는 빌 펄티 연방주택금융청(FHFA) 청장을 DNI 국장 직무대행에 앉혔지만, 자격 논란과 야당 반대가 거세지자 열흘 만에 인사를 번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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